인구 5만 명이 거주하는 자족형 도시를 목표로 한 광주전남공동(나주)혁신도시가 30일 조성 10주년을 맞았다. 지난 2005년 11월30일 혁신도시 입지로 나주 금천·산포면 일대가 최종 확정된 후 시작된 신도시 조성은 허허벌판이던 곳을 16개 공공기관 중 14개 기관이 둥지를 튼, 인구 1만1000여명이 거주하는 광주·전남지역 중심도시로 변모 시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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