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기능요원 권익보호·성실복무 유도

 

광주·전남지방병무청은 최근 광산구에 있는 병역지정업체 ㈜광원이엔지를 방문해 업체장 및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과 간담회를 가졌다. /광주·전남병무청 제공

광주·전남지방병무청은 최근 광산구에 있는 병역지정업체 ㈜광원이엔지를 방문해 업체장 및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.

이번 간담회는 일선 산업현장에서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복무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.

㈜광원이엔지는 냉장 및 냉동 장비 등 제조업체로, 현재 산업기능요원 5명이 복무 중이다.

광주·전남병무청 관계자는 “병역지정업체에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와 근로여건 조성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”면서 “산업기능요원에게는 격려와 함께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”고 말했다.
/안세훈 기자 ash@namdonews.com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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